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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자연휴양림 수락휴 예약 방법 금액 총정리

by 생활지식창고 2026. 1. 28.

서울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 바로 수락산 자연휴양림 ‘수락휴’ 입니다. 도심에서 가깝고, 숲속에 포근하게 자리 잡은 숙소와 힐링 프로그램까지 운영되어최근 가족 단위 여행객과 연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수락휴 예약 방법, 이용 요금, 우선 예약 팁까지 한눈에 정리해보았습니다.


수락휴란?

수락휴는 서울 노원구 수락산 동막골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으로, 도심 속에서도 숲속 힐링을 느낄 수 있는 도심형 숙박시설입니다.
서울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숙박시설로, 객실 외에도 숲속 트리하우스, 전망대, 치유 프로그램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수락휴’라는 이름은 “수락산의 휴식”이라는 의미로, 누구나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편안함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수락휴 예약 방법

수락산 자연휴양림(수락휴)은 국립자연휴양림 통합 플랫폼 ‘숲나들e’에서만 예약이 가능합니다.

절차

  1. 숲나들e 공식 홈페이지 접속
  2. 회원가입 및 로그인
    • 비회원 예약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3. 휴양림 검색 → ‘수락산 자연휴양림(수락휴)’ 선택
  4. 희망 날짜 및 객실 선택
    • 날짜 선택 후 객실 상태를 확인하면 빈 객실이 표시됩니다.
  5. 결제 완료 시 예약 확정

📌 오픈 일정

  • 노원구민 우선 예약: 매월 7~9일
  • 일반 예약: 매월 10일 오후 2시부터 시작

경쟁이 치열하므로 오픈 시간에 미리 로그인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락휴 객실 종류 및 금액

수락휴는 크게 본동형 객실트리하우스형 숙소로 나뉩니다.
객실마다 인원 수와 가격이 다르며, 주말·성수기에는 요금이 약간 인상됩니다.

객실명 기준인원 최대 인원 평일 요금 주말 요금 비고
수락의휴일 (2~3인) 2명 3명 70,000원 80,000원 본동 소형 객실
햇살정원 1~3호 4명 5명 120,000원 135,000원 가족형 객실
별빛정원 11~12호 4명 5명 120,000원 135,000원 본동 중형
별빛 트리하우스 4명 4명 200,000원 250,000원 트리하우스형 독채
프리미엄 트리하우스 4명 6명 300,000원 350,000원 최고급형 객실

※ 요금은 계절 및 운영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노원구민은 약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 시간 및 부대시설

구분 시간 비고
입실 오후 3시 이후 프런트에서 체크인
퇴실 오전 11시까지 퇴실 연장은 불가
부대시설 카페, 산책로, 체험존 이용 무료
주차 1객실 1대 무료 주차증 발급 필수

숙소 내부는 전 객실 금연이며, 조리 도구 및 침구류가 모두 구비되어 있습니다. 야외 바비큐는 지정 구역에서만 가능하니 반드시 사전 문의가 필요합니다.


유의사항

1인당 1회만 가능
한 달에 한 번만 가능하며, 중복은 제한됩니다.

성수기에는 1박만 가능
7~8월, 12월 등 성수기에는 연박 예약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우선 예약 혜택 확인
노원구 주민은 우선 예약 기간에 먼저 신청 가능하며, 신분증 인증이 필요합니다.

취소 수수료 주의
이용 6일 전부터는 일정 비율의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수락휴 꿀팁

  1. 10분 전 로그인 필수
    • 시작 시간에 접속하면 대기인원 때문에 입장 지연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희망 객실 미리 찜하기
    • 숲나들e에서는 미리 객실 위치, 크기, 요금 확인이 가능하므로 사전 조사 필수입니다.
  3. 대기 예약 활용하기
    • 취소표가 종종 나오므로 ‘대기 신청’을 걸어두면 순서대로 자동 배정됩니다.
  4. 평일 숙박으로 경쟁률 낮추기
    • 주말은 거의 즉시 마감되므로, 가능한 평일 예약을 추천합니다.


수락휴 위치 및 교통편

  •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451-3 (수락산 동막골 입구)
  • 대중교통 : 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 2번 출구 → 마을버스 2번 이용
  • 자가용 : 동막골 입구 공영주차장 이용 (객실당 1대 무료)


정리하며 느낀 점

도심에서 멀리 가지 않아도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 그게 바로 수락휴입니다. 시설이 새것이라 깔끔하고, 객실 창문을 열면 바로 숲의 향기가 들어오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도 합리적이며, 공공 운영이라 신뢰도 높습니다. 단, 인기가 워낙 많아 예약 경쟁이 치열하니 오픈 시간(매월 10일 14시)에 미리 대기하고, 대기예약 기능을 적극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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